담쟁이
2009/09/01
아깝다 오랫만에 불매운동 참여하려 했는데..
2009/06/08
전직 대통령의 자살....
2009/06/04
가슴이 답답하다...
2009/03/09
국회의원이 얻어 맞았다....
2009/03/02
소가 웃을 이야기... 혹은 귀신 봉창 뜯는 소리...
2008/12/27
리만 브라더스 전상서...
2008/12/24
I will listen to you....세계는 변화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2008/11/06
꽃과 음악을 선물합니다 -- 헵틱에게
2008/10/31
불안한 예감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2008/10/27
강만수 장관의 원대로 되었다
2008/10/17
미국 중산층의 붕괴를 바라보며... 훔쳐온 좋은 글입니다
2008/10/14
좋은 밤이었으면 합니다
2008/10/13
축제를 바라보는 씁쓸함...
2008/10/04
마음을 다스리기 힘들 때...
2008/09/28
기차여행을 했습니다
2008/09/28
희망경기 평생학습 구리축제에 대한 단상
2008/09/25
kiss the rain...요넘을 연습해 보아야지.
2008/09/23
큰일났다...쩝..
2008/09/20
천재화가?...이인성
2008/09/19
뭔가 심상치 않다...
2008/09/18
오늘 드디어 받았다...초대권을...
2008/09/16
왜곡된 슬픈현실 ---- 문명훤..
2008/09/16
예봉산엘 갔습니다
2008/09/14
나도 골든벨을 울리고 싶다...딸랑이
2008/09/12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2008/09/11
코드가 맞지 않아....
2008/09/11
서울포천 민자고속도로 구리시 통과 결사반대....
2008/09/11
도산을 떠나보낸 유상규...
2008/09/10
만해 한용운 선생은 왜 무덤에 누워 있을까?
200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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