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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22:36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아는 사람들이 티 스토리에 가입하고 싶어하지만 인터넷은 꽝이라 스스로 알아서 초대권을
구할 능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
하여 내가 이리 열심이 글을 쓰고 있다
하루에 두개씩도 쓴다.
그리고 17일을 기다린다.
그날 초대권을 얻게 되면...휴 그만 써야지...
방문자 수를 늘리기 위한 글은 더이상 안써도 될거다
기다린다 17일..
그리고 그날까지 열심히 글을 올린다.
왜냐고...
실적을 올려야 하니까
그래야 초대권을 많이 얻게 되니까
주변에 인터넷 꽝인 사람을 챙기는건 정말 손가락과 눈이 아픈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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