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을 조정하여 수출을 늘리고
기업이 돈을 벌면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난 10년간 고민했던 경제문제를 한방에 해결하겠다는 야심찬 장관과 대통령의 계획이
드디어 대성공을 거뒀다.
환율 조절할 필요도 없다
알아서 뛴다
수츨업체 수출을 안하고 달러만 가지고 있어도 떼돈을 벌판이다
강만수 장관 만세
대통령 만세
이제 우리는 그 성과 따먹기를 기다린다.
그토록 수출하는 대기업을 돕지 못해 안달이더니
환율이 저리 되었으니 수출에 얼마나 유리할꼬...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한사람만 돕고 10명을 외면하는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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